6월16일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에서 나눔바자회가 있었다. 여기에 메인 이벤트 다문화부스운영이 있었다.  강호동, 아이유도 참가하였고 불우이웃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풍성하고 의미있는 바자회였다.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과 더불어 국경없는마을의 이주여성들의 공연이 있었다. 특히 다문화부스 코너에는 중앙일보, 코리아헤럴드, MBN 등 많은 방송신문 기자들의 취재가 있었고 국경없는마을에서 운영하는 독특한 컨텐츠의 다문화부스 오감체험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다문화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 되었다.